라이나전성기재단, 종로구 무더위 심터에 생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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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예상보다 길어지자 무더위 쉼터에 비치된 물자가 동이 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재단의 한문철 상임이사는 우정경로당에서 종로구 복지지원과 관계자들과 만나 폭염 상황에 따라 지원이 필요할 경우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김승근 종로구청 팀장은 "예상보다 길어지는 폭염에 물품이 부족했는데 긴급한 요청에도 흔쾌히 지원을 해줘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장슬기기자 jsk983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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