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이열음,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 출연 확정…‘신 먹방 요정’ 탄생 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열음, MBC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 출연 확정…‘신 먹방 요정’ 탄생 예감


    이열음이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열음이 출연을 확정 지은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대장금 후손은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란 발칙한 상상으로부터 시작한 예능드라마로 이열음은 극 중 대장금 28대 후손이자 절대 후각을 물려받은 한진미 역을 맡았다.

    이열음이 연기하게 될 한진미는 다른 형제들보다 유달리 발달한 후각과 먹는 족족 살로 가는 저주받은 체질을 가졌지만, 아이돌이 되고 싶다는 꿈을 위한 각종 다이어트로 힘겹게 청순 동안 외모를 가지게 된 인물이다.

    이에 여리여리한 인형 같은 외모와 다소 어울리지 않는 침샘 자극 먹방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 먹방 요정’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종영한 OCN ‘애간장’에서 한지수로 분해 새로운 첫 사랑 이미지를 구축했던 이열음은 그 동안 드라마 SBS ‘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MBC ‘몬스터’를 통해 수려한 외모는 물론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한편, 이열음이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는 오는 10월 4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