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위아, 자동차부문 증익 구간 진입"-KTB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B투자증권은 30일 현대위아에 대해 자동차부문은 증익 구간에 진입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5만5000원을 제시했다.

    이한준 연구원은 "(2분기 실적) 기계 부문의 영업적자가 예상대로 지속됐지만, 자동차 부문에서 한국과 멕시코 공장의 실적은 가동률 개선과 함께 전분기 대비 증익구간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현대위아의 지난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5% 증가한 2조573억원, 영업이익은 32% 감소한 204억원을 기록했다.

    이 연구원은 "자동차 부품 부문 매출액은 1759억원(YoY +14%), 영업이익은 460억원(YoY +20%)을 기록했다"며 "4월부터 국내 서산2공장 가솔린 엔진 혼류생산이 시작됐고, 소형엔진(카파)도 5월 10만대 증설이 완료되면서 매출액 증대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계사업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적자폭이 축소될 전망"이라며 "원달러 환율 상승도 부담을 덜 수 있는 요인"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훈 한경닷컴 기자 lenn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현대모비스, 인공지능 기술로 '자율주행·커넥티비티' 전장부품 개발

      현대모비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율주행, 커넥티비티(차량 연결성) 등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차량용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안전성·신뢰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을 ...

    2. 2

      '현대차그룹 GBC' 20일 세 번째 심의

      서울 강남권 초대형 개발계획인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조감도) 사업이 다시 심사대에 오른다.국토교통부는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18년 ‘제2차 수도권정비위원회’...

    3. 3

      현대모비스, 협력사·대리점에 '수박 1만통' 선물

      현대모비스는 무더위를 맞아 고객 만족도를 높인 우수 협력사와 국내 전 대리점에 수박 1만 통을 선물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7일 초복부터 7월 말까지 애프터서비스(AS) 공급 우수협력사 2...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