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520d 또 불났다 입력2018.07.29 19:17 수정2018.07.30 01:35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잇따른 주행 중 화재사고로 수입차 사상 최대 규모의 리콜 결정이 내려진 BMW 520d 차량에 또 불이 났다. 29일 원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30분께 강원 원주 중앙고속도로 춘천 방면 치악휴게소 인근에서 이모씨가 운전하던 520d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BMW코리아는 42개 차종 10만6317대를 대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BMW 520d 주행 중 또 화재…이번엔 원주 중앙고속도로서 "계기판에 경고등 들어와 갓길에 차 세우자마자 불이 나"잇따른 주행 중 화재사고로 리콜 결정이 내려진 BMW 520d 승용차에서 또 불이 났다.29일 원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8분께 강원도 원주시 판... 2 BMW '주행 중 엔진 화재'… 10만6000여대 사상최대 리콜 BMW 차량 10만6000여 대에 리콜 조치가 시행된다. 국내에서 이뤄진 수입차 리콜 중 사상 최대 규모다. 국토교통부와 BMW는 조사를 통해 엔진에 장착된 배기가스 재순환장치(EGR) 결함으로 화재가 발생할 수 있... 3 BMW, '차량 화재' 결함 인정…수입차 사상 최대 규모 리콜 BMW코리아가 자사의 차량 화재 사고에 대해 제작상 결함을 인정하고 자발적 리콜에 나서기로 했다.BMW 화재 사고는 2015년 무렵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됐다.BMW의 볼륨 모델(가장 많이 팔린 차종)인 '52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