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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주전자재료' 52주 신고가 경신, 2018.1Q, 매출액 260억(+25.1%), 영업이익 9억(+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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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경로보뉴스] '대주전자재료' 52주 신고가 경신, 2018.1Q, 매출액 260억(+25.1%), 영업이익 9억(+3.4%)

    27일 대주전자재료는 장 초반 32,700원까지 오르며 지난 07월 26일 이후 1일 만에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09시 1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77% 오른 3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32,4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 한때 32,000원(-1.39%)까지 비교적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지만, 상승 반전해서 현재 32,700원(+0.77%)까지 상승하고 있다.

    ◆ 최근 분기 실적
    - 2018.1Q, 매출액 260억(+25.1%), 영업이익 9억(+3.4%)
    대주전자재료의 2018년 1사분기 매출액은 260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25.08%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9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했다.
    이번 분기의 매출액은 지난 3년 중 최대 실적이고, 영업이익은 지난 3년 평균 분기 영업이익을 234%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코스닥 상위 22%, 상위 45%에 랭킹되고 있다.

    [표]대주전자재료 분기실적
    [한경로보뉴스] '대주전자재료' 52주 신고가 경신, 2018.1Q, 매출액 260억(+25.1%), 영업이익 9억(+3.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종합 전자부품 소재 업체로 성장중
    07월 16일 한화투자증권의 김정현 애널리스트는 대주전자재료에 대해 "대주전자재료는 도전성 페이스트, 형광체, 절연체 등을 생산하는 전자재료 전문 업체다. 매출액 비중은 칩부품&태양전지 전극 재료 40%,MLCC 첨가제&전극 재료 25%, 고분자재료 20%, 형광체 17% 수준으로 추정된다. 올해부터는 MLCC 사업이 안정화 국면에 들어서면서본격적으로 이익에 기여할 것이다. 동사가 고객사와 준비중인 실리콘음극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도 높다" 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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