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박시은, 상큼 터지는 대본 인증샷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박시은, 상큼 터지는 대본 인증샷 공개


    배우 박시은의 상큼 터지는 대본 인증샷이 공개됐다.

    박시은은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 신혜선(우서리 역)의 17살 시절을 연기했다.

    고등학생이던 신혜선과 양세종(공우진 역)이 짧고도 강렬한 만남을 가졌던 순간을 그려내며 극 초반부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우서리는 음악에 천재적인 재능을 갖고 있지만 친구 사이에서는 `헐랭`이라고 불릴 정도로 덤벙대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다.

    바이올린을 연주할 때는 그 누구보다 진지하지만 친구들과 웃고 떠들 때는 여느 고등학생 못지 않게 발랄 그 자체였다.

    윤찬영(어린 공우진 역)이 첫눈에 반했을 정도로 클래스가 다른 비주얼까지 뽐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JYP엔터테인먼트가 오픈한 대본 인증샷에도 이러한 박시은의 풋풋한 매력이 가득 담겨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1~2화 대본을 들고 수줍은 미소를 짓는 모습은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기 충분했다.

    한편, 박시은은 전작인 KBS2 `7일의 왕비`와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초반 스토리를 이끌어가며 존재감을 뽐낸 바 있다.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에서도 남녀 주인공의 운명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을 연기해, 다시 한 번 명품 아역의 면모를 과시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2. 2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3. 3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