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서 댐 붕괴, 6개 마을 홍수… "다수 사망·수백명 실종" 입력2018.07.24 16:59 수정2018.07.24 17: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라오스에서 지난 23일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댐이 붕괴해 인근 6개 마을에 홍수가 발생하는 바람에 다수가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했다고 라오스통신(KPL)이 24일 보도했다.붕괴 사고로 또 1천300가구, 약 6천6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운항 중단될 수도"…항공사들, 중동 사태에 항공료 줄인상 중동 사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항공사들이 항공권 가격을 올리고 있다.스칸디나비아항공(SAS)은 10일(현지시간) "유럽 항공유 가격이 최근 글로벌 공급 차질로 인해 2022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면서 일시... 2 美 국방 "오늘 對이란 공습 가장 격렬한 날 될 것…이란 고립"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대이란 군사작전 11일 차인 10일(현지시간) "오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또다시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헤그세스 국방부 장관은 이날 미 ... 3 문보경 SNS에 몰려가서 '댓글 테러'한 대만인들…무슨 일이 한국 야구 대표팀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견인한 문보경 선수가 뜻밖의 '댓글 테러'에 몸살 중이다. 한국의 8강 진출로 탈락이 확정돼 아쉬움에 빠진 대만 일부 팬들이 그의 개인 SN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