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경로보뉴스] '한국석유'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경로보뉴스] '한국석유'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한국석유가 장 초반 부터 전일 대비 +5%이상 상승하고 있다. 24일 오전 09시 18분 한국석유는 전 거래일보다 6.37% 오른 14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의 흐름을 살펴보면 134,500원으로 개장해서 장중에 밀리지 않고 계속 상승해서 142,000원(+6.37%)까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 거래원 동향
    -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거래원 동향은 메릴린치, 모건스, 메리츠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위치하고 있다. 한편, 매도 창구 상위에는 메릴린치가 눈에 띄고 있다.
    지금까지 외국계(추정) 증권사 창구를 통한 거래 비중은 12% 수준이다. 그리고 이 시간 메릴린치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원익, 부국철강 등이 있다.

    [표]한국석유 거래원 동향
    [한경로보뉴스] '한국석유'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 Valuation
    - 전일 종가 기준 PER 10.3배, PBR 0.6배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이 종목의 PER는 10.3배, PBR은 0.6배이다. PER는 비금속광물업종의 평균 PER 21.4배 대비 -11.1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하위 39%에 있고, PBR은 비금속광물업종의 평균 PBR 0.8배 대비 -0.2배 낮은 수준으로 업종 내에서 상위 48%에 위치한다.
    현재 이 종목은 PBR이 1 보다 작아서 시가총액이 자산가치에 못 미치고 있으니 회사의 실적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표]한국석유 Valuation
    [한경로보뉴스] '한국석유' 5% 이상 상승, 외국계 증권사 창구의 거래비중 12% 수준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기사오류문의 02-3277-9940

    ADVERTISEMENT

    1. 1

      "육천피→칠천피→팔천피"…하루마다 달라지는 눈높이 [분석+]

      증권가(街)가 코스피지수 전망치 상단을 빠르게 높이고 있다. 국내 증시를 지탱하고 있는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눈높이가 견고한 데다 피지컬 인공지능(AI) 부각, 상법 개정 등 증시에 우호적 환경들이 조성되고 있다는 ...

    2. 2

      금융위, 공자위 민간위원 4명 위촉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공적자금관리특별법 제4조에 따라 국회와 법원행정처 등 기관의 추천을 받은 4명을 신임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이 위원장은 김경록 서강...

    3. 3

      "저평가 유럽증시, 美보다 매력적"…매주 100억弗 몰려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이달 들어 강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랠리 후 숨을 고르는 사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유럽 시장으로 글로벌 자금이 이동한 결과다. 물가 안정과 하반기 기업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