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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인간이니?’ 김현숙, 현실감 200% 돌직구 ‘역시 인간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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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 인간이니?’ 김현숙, 현실감 200% 돌직구 ‘역시 인간 사이다’


    ‘너도 인간이니?’에서 등장마다 깨알 재미를 선사중인 배우 김현숙(조 기자 역)이 현실감 충만한 돌직구 조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에서는 서강준(남신Ⅲ 역)과 공승연(강소봉 역)의 본격 로맨스가 시작된 가운데 김현숙의 속 깊은 마음 씀씀이와 핵직구 대사가 무한 공감을 일으켰다.

    특유의 넉살 넘치는 연기로 드라마의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 그녀가 이번 회에서도 그 진가를 여지없이 발휘하며 시청자들의 공감도까지 끌어올린 것. 그녀의 사이다 매력은 무더위 속 안방극장에 시원한 쾌감을 불어넣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숙은 평소 구박 받았던 강재식(김원해 분)이 로봇과 사랑에 빠진 딸 강소봉(공승연 분) 때문에 식음을 전폐하자 살뜰히 챙기며 속 깊은 면모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아빠 죽으면 깡 선수 말릴 사람도 없어요”라며 투박하지만 애정 깃든 대사는 조 기자(김현숙 분)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대목.

    특히 남신Ⅲ(서강준 분)의 아빠라고 자청한 데이빗(최덕문 역)과 강재식이 ‘자식 단속하라’며 티격태격 하는 상황이 펼쳐지자 그녀는 “잘도 찢어지겠다”라며 두 사람의 언쟁을 중단시켰다.

    그러면서 “인간과 로봇의 러브스토리, 이게 세상에 알려져 봐요. 동물원 원숭이 취급 받는 건 한 순간이야”라며 일침, 남신Ⅲ와 강소봉을 위한 현실적이면서도 속 깊은 충언으로 보는 이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처럼 김현숙은 ‘너도 인간이니?’에서 강소봉과 남신Ⅲ의 애정전선에 불을 지피는 기폭제 역할과 함께 솔직 당당한 발언들로 극의 재미까지 놓치지 않는 ‘인간 사이다’ 매력으로 맹활약 중이다.

    다음 회에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전할지 배우 김현숙의 활약이 돋보이는 KBS2 월화드라마 ‘너도 인간이니?’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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