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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 인터내셔널,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VIP층 식음 업장 책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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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나 인터내셔널,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 VIP층 식음 업장 책임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뱅가, 현담원 그릴, 스시마이, 마크스를 운영하는 프리미엄 레스토랑 전문 외식기업 마크세븐(대표이사 심주현)이 자회사 `카나인터내셔널`을 설립해 호텔&리조트 전문 식음경영 및 운영이라는 또 다른 도전을 시작한다.

    첫 번째 프로젝트는 10월 오픈을 앞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의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의 VIP 라운지 공간 총괄 식음 운영이다.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처음 선보이는 프리미엄급 리조트로써 3만 4천평 부지에 연면적 2만 7천여평 규모로 총 사업비 2천 5백억원 이상을 투자한 해양 마리나 리조트 단지다.

    거제 벨버디어는 프라이빗 몽돌 해변, 실내·외 수영장, 최상층 스카이 풀과 고품격 스파 시설, 아이들을 위한 대규모 키즈스테이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고, 대부분의 객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전용 마리나 시설을 이용해 주변 관광지까지 요트 투어도 가능하다.

    카나 인터내셔널은 VIP 투숙객들이 머물 프리미엄의 20층, 21층의 음식을 총괄한다. 조식 뷔페와 단품 메뉴 및 음료를 즐길 수 있는 라운지, 현담원 그릴 장지호 셰프의 노하우가 담긴 한우 오마카세를 맛볼 수 있는 그릴과 21층 인피니티풀의 풀사이드바를 운영할 예정이다.

    카나인터내셔널은 7월말까지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에서 함께 일할 인재를 채용 중이며, 채용 대상은 홀서빙 및 주방 조리 인력이다. 접수는 거제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및 대표 취업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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