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가, 이색 바캉스 아이템 "어머, 이건 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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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프렌즈, 휴가지 시선 쓸어 담는 이색 튜브, 비치볼 출시… ‘휴가철 물 만났네!’
이번 제품들은 바캉스 시즌을 겨냥한 만큼 출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히트 상품으로 등극한 ‘라이언 비치볼’이 출시 2주 만에 전국 매장완판 행진을 기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카카오프렌즈는 현재 초도물량의 10배 이상 물량을 확대해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다.지름 180cm 사이즈로 성인이 올라타도 거뜬한 라이언 페이스 매트튜브, 라이언과 함께 파도를 타고 싶어지는 써핑보드 등도 올 여름 이색 물놀이 용품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물 만난 선풍기… 퀸스‘미스트 물안개 선풍기’로 촉촉하고 시원하게
여기에 고급스러운 6가지 색상의 LED 조명이 더해져 휴가지에서 은은한 무드 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스포츠 브랜드 오클리, 통풍성 살린 ‘선글라스’로 시원하고 쾌적함 살려 눈길
이 제품은 과감한 색상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으며, 오클리가 자체 개발한 ‘어드밴서 코 받침 기술’을 적용해 선글라스 착용 중 공기의 흐름을 조절할 수 있어 렌즈의 김서림이나 과열을 막아준다. 덕분에 무더운 날씨에도 공기나 바람이 잘 통해 쾌적하고 착용감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보다 또렷한 시야가 보장된다.
■ 기저귀 가방 졸리줄리, 해녀망사로 제작한 ‘망사 비치백’으로 실용성, 유니크함UP
또한, 시중에서는 찾기 힘든 튼튼한 해녀망사로 제작되어 내구성을 높였으며, 많은 양의 짐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것을 막기 위해 입구를 끈으로 묶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최근 트렌드에 맞는 시크한 블랙 컬러로 기획됐으며, 리본 매듭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평범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에게 이색 바캉스 용품은 바캉스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로 각광받고 있다”며“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재미와 실용성을 가미한 독특한 디자인 상품들은 계속 주목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기획취재팀 박성기 기자 en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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