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재수 "김병준, 당신의 출세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 언급 말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은 17일 노무현정부 때 청와대 정책실장 등을 지낸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자유한국당 혁신비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것에 대해 "그쪽 일을 하면서 당신의 출세를 위해 노무현 대통령님을 입에 올리거나 언급하지 말아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전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청와대에서 노 대통령을 모시고 함께 일했던 사람으로서 김병준 교수를 너무 잘 알기에 한 말씀 드린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 글에서 김 교수를 향해 "당신의 그 권력욕이 참 두렵다"고도 말했다.

    부산시 북구ㆍ강서구갑이 지역구인 전 의원은 노무현정부 때 청와대에서 행정관과 대통령 1·2부속실장 등을 지냈다.

    또 친문(친문재인) 모임으로 최근 해산한 부엉이모임 회원으로 참여한 바 있다.
    전재수 "김병준, 당신의 출세위해 노무현 전 대통령 언급 말길"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

      [속보] 정청래, 김병기 의혹에 "지난달 25일 윤리감찰 지시"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청문회 앞둔 이혜훈 '갑질 의혹' 폭로…벼르고 있는 친정 국힘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국민의힘 출신 이혜훈 전 의원(사진)이 과거 국회의원 시절 보좌진으로 일하던 인턴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한 매체는 2017년 당시 바른정당 의원이던...

    3. 3

      올해 '기준 중위소득' 4인가구 649만원…인상률 역대 '최고'

      정부가 기초생활보장제도 등 각종 복지사업의 잣대가 되는 올해 '기준 중위소득'을 전년 대비 6% 이상 끌어올렸다. 역대 최고 수준 인상률로 물가 상승과 생계비 부담 증가를 반영한 조치다.보건복지부는 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