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AG 남자축구 조추첨 다시 하기로… "UAE·팔레스타인 누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AG 남자축구 조추첨 다시 하기로… "UAE·팔레스타인 누락"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추첨을 다시 하기로 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6일 "대회 주최측의 실수로 아랍에미리트(UAE)와 팔레스타인의 참가 신청을 빠뜨린 채 조추첨을 해 기존 결과를 무효로 하고 조추첨을 다시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조 추첨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참가국 명단을 AFC에 전달한 뒤, AFC가 이를 기준으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처리했다.

    AFC는 지난 5일 한국을 포함한 아시안게임 참가국 24개국을 4팀씩 6개 조로 나누는 조추첨을 진행했는데, 행사가 끝난 뒤 OCA가 2개국이 누락한 채 AFC에 참가국을 통보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결국, OCA와 AFC는 기존 조추첨 결과를 없던 일로 하고 다시 조추첨 하기로 했다.

    당초 한국 대표팀은 키르기스스탄, 말레이시아, 바레인 등 비교적 수월한 상대들과 E조에 편성됐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9일 국내에서 이라크와 평가전을 치른 뒤 10일 출국할 예정이다.

    조추첨 일정에 따라 출국 일정은 변할 가능성이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셰인 라우리(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코그니전트 클래식(총상금 96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곰의 덫'에 걸려 다 잡은 듯하던 우승을 놓쳤다. 라우리는 2일(한국시간) 미국 플...

    2. 2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3. 3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