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서도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안 물리도록 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서도 일본뇌염 매개모기 발견… "안 물리도록 주의"
    인천에서도 올해 들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발견됐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9∼10일 남구에서 채집된 모기 중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고 12일 밝혔다.

    작은빨간집모기는 올해 4월 3일 부산에서 발견된 데 이어 경남·제주·강원 등지에서 잇따라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4월 3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고, 7월 6일 주의보를 일본뇌염 경보로 격상했다.

    일본뇌염은 발열이나 두통과 같은 가벼운 증상이 대부분이지만 250명 중 1명 정도는 급성 뇌염, 수막염 등에 이를 수 있는 감염병이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야외 활동 때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모기 기피제를 뿌려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2. 2

      '전쟁 추경' 25조…내달 10일 국회 처리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22일 중동사태 대응 추가경정예산을 25조원 규모로 추진하기로 했다. 당·정·청은 이달 말까지 정부가 추경 세부 방안을 마련하면 국회에서 다음달 10일까지 처리...

    3. 3

      공운법 개정안 법사위行…기관장-대통령 임기연동은 제외될듯

      공공기관 정책 컨트롤타워를 구성하는 내용의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공운법) 개정안이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로 넘어간다. 다만 전 정권의 '알박기 인사’를 막기 위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