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靑 NSC상임위 개최… "최근 북미간 협상동향 점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남북·북미 정상회담 합의 이행 방안 논의

    청와대는 13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개최하고, 4·27 남북정상회담과 6·12 북미정상회담에서 도출된 합의사항들의 이행 경과 등을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6·12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공동성명의 이행을 위한 최근 북미간 협상 동향을 점검했다고 청와대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아울러 4·27 판문점선언 합의사항의 전반적인 이행 상황을 폭넓게 점검하는 한편 6·14 남북 장성급 군사회담에서 논의된 의제들의 이행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 실장 외에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장관, 서훈 국가정보원장,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이상철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 임성남 외교부 1차관 등이 참석했다.
    靑 NSC상임위 개최… "최근 북미간 협상동향 점검"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개헌 첫 관문 '국민투표법'…與 단독 처리 수순 밟을듯

      6·3 지방선거와 개헌 투표를 동시에 진행하기 위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국민투표법 개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여당이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강행 처리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

    2. 2

      '美 관세' 위법 판결에…靑, 트럼프 후속조치 등 예의주시

      미국 연방대법원이 2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를 위법이라고 판결하자, 청와대는 한미 관세 협상에 미칠 영향 등을 놓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을 ...

    3. 3

      "4심제 도입되면 재판 10년 걸릴수도…부자들만 유리해져"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4심제'(재판소원법)가 도입되면 재판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면서 10년~20년간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소송에 능한 법률가와 소송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