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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콩카페' 서울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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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유명 카페인 ‘콩카페’가 오는 31일 서울 연남동에 첫 매장을 연다.

    콩카페는 1980년대 베트남의 모습을 모티브로 한 분위기로 베트남을 여행하는 한국 관광객도 즐겨 찾는 곳이다. 2007년 하노이 작은 카페에서 시작해 지금은 하노이 다낭 호이안 호찌민 등 베트남 주요 지역에 5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콩카페의 대표 메뉴인 코코넛 스무디 커피는 베트남 커피만의 독특한 단맛과 진한 코코넛 향을 자랑한다. 콩카페의 한국 사업권은 그린에그에프앤비가 보유하고 있다.

    안효주 기자 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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