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남태평양, 어디서든 로밍ON" 입력2018.07.09 17:30 수정2018.07.10 10:42 지면A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0일부터 신규 해외 로밍 상품인 ‘로밍ON’ 서비스 지역을 미국 중국 일본 등 기존 5개국 이외에 아시아 5개국(베트남 태국 대만 싱가포르 홍콩)과 남태평양 2개국(괌 사이판)으로 확대한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해외에서도 국내 요금 수준(1초당 1.98원)으로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 KT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G의 사회경제적 파급효과…"2030년 최소 47조8000억원" 5G(5세대 이동통신)가 주는 사회 경제적 파급력은 어느정도일까. 업계는 5G는 2030년까지 최소 47조8000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분석했다.KT는 KT경제경영연구소가 5G 도입에 따른 주요 산업 및... 2 걸면 걸리는 배임죄… 배임액 50억 넘으면 살인죄와 형량 비슷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국세청이나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보다 더 무서운 게 배임죄라고 입을 모은다. 언제 어떤 식으로 걸릴지 알 수 없어서다. 법령(형법 제40장 355조 업무상 횡령·배임죄)상 배임죄... 3 자주오는 스팸전화는…"불법게임·도박, 대출권유 순" 가장 많이 오는 스팸정보는 '불법게임 및 도박'인 것으로 나타났다.KT그룹의 계열사 KT CS의 자회사인 후후앤컴퍼니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팸차단 전화앱 ‘후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