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은행, 청소년 고객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 행사 열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은행, 청소년 고객을 위한 봉사활동 참여 행사 열어
    신한은행은 중·고등학생 고객들에게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봉사활동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하는 첫 번째 행사에서는 무연고 신생아들이 사용할 속싸개를 손바느질로 만들 수 있는 키트를 무료로 제공한다. 시간이나 장소의 구애 없이 정해진 기간 내에 속싸개를 만들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발송하는 방식으로 봉사활동이 진행된다.

    신한 청소년 행복바우처를 사용해 포니적금 또는 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한 고객은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행사 신청기간은 8월 말까지다. 기존 행복바우처 사용 고객도 신청할 수 있고 신한은행 홈페이지, SOL(쏠), 모바일웹 응모 고객 중 500명에게 봉사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만드는 속싸개는 신생아들이 체온을 유지하고 안정감을 느끼게 해 편하게 잘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으로 뜻깊은 봉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고등학생 고객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 중이다"고 말했다.

    신한 청소년 행복바우처는 10대 이하 어린이·청소년 고객이 적금을 신규할 경우 1만원을 추가로 적립해주고, 바우처 이용건당 1000원씩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기금에 기부하는 제도다. 올해는 2000~2012년 출생 고객이 대상이다. 현재 매월 약 3500명의 고객이 사용하고 있으며, 금융혜택을 받고 기부까지 할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은지 한경닷컴 기자 eunin11@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은행업, 2분기 호실적 예상…배당 기대 높아"-하나

      하나금융투자는 9일 은행주가 2분기 호실적을 바탕으로 고배당에 나설 것으로 기대했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우리은행을 최선호주로 추천했다.한정태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우리은행·신한지주·KB금융&...

    2. 2

      서울시민 月평균 143만원 소비… 서초구 202만원 1위

      서울 서초구 거주자의 씀씀이가 강남구 거주자보다 큰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구와 서초구 중에선 압구정동(302만원), 도곡동(244만원), 반포동(223만원), 대치동(203만원) 순으로 월평균 소비 금액이 많았다.신...

    3. 3

      신한은행, 6개 앱 통합 '신한쏠'로 맞춤 서비스

      신한은행은 금융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대응 방안을 선보이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옴니채널 전략’으로 통합 서비스 품질을 관리 중이다. 이 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