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도 호랑이도 ‘더위는 못 참아’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6.21 18:16 수정2018.06.22 03:11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하지(夏至)인 21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국내에서 유일한 북극곰 ‘통키’(왼쪽)와 호랑이가 차가운 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하지는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로, 1년 중 낮이 가장 긴 날이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강도 때려 잡았다가…나나, '역고소' 당했다 가수 겸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4)가 그와 가족을 위협했던 강도로부터 역고소를 당했다.2일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한경닷컴에 나나가 최근 그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여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된... 2 변호사·로스쿨 단체 "ACP 도입, 기업 방어권 보장하는 중대 진전" 서울지방변호사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로스쿨협의회) 등 법조 단체장들이 새해를 맞아 최근 입법에 속도를 내고 있는 변호사 비밀 유지권(ACP) 도입에 일제히 주목하며 법률 시장에 적지 않은 변화를 예상했다.조순열 서... 3 [속보] 강기정·김영록 "올해 지선서 통합단체장 선출 목표"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일 올해 지방선거에서 통합 단체장 선출을 목표로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 시장과 김 지사는 이날 오전 광주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