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수리온 기반 경찰·산림 헬기 선보인다 입력2018.06.20 18:27 수정2018.06.21 01:39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20~22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8 국제 해양·안전 대전’에 참가해 국산 헬기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KAI는 수리온을 기반으로 개발한 해양경찰헬기를 비롯해 경찰·산림·의무후송 전용 헬기와 소형 민수헬기 파생형 등 다양한 정부 기관용 헬기를 선보인다.KAI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SK인텔릭스,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에 제미나이 연동 SK인텔릭스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NAMUHX)’에 구글의 최첨단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Gemini)’를 연동해 초지능형 AI 웰니스 플랫... 2 삼성전자, 1년 만에 글로벌 D램 1위 탈환…매출 192억 달러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탈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메모리 반도체 매출은 전분기 대비 34% 늘어난 2... 3 "기술력 많이 쫓아왔지만"…中 TV 본 LG 경영진의 '자신감' [CES 2026] LG전자 경영진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추세인 TCL·하이센스 TV를 눈여겨본 뒤 중국 업체들의 상당한 약진을 인정하면서도 기술경쟁력에서 자신감을 내비쳤다.박형세 LG전자 MS사업본부장(사장)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