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한경] ‘7인의 현자’가 잠 못 드는 이유 등 입력2018.06.03 17:56 수정2018.06.04 00:35 지면A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7인의 현자’가 잠 못 드는 이유▶모두가 패배자 된 내포신도시 발전소 건설▶3.98 대 1 경쟁률로 공무원 되는 ‘지역인재 7급’▶풋크림마저 완판시킨 루피움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오픈AI, 159조원 투자 유치 '역대 최대' 오픈AI가 1100억달러(약 159조원)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스타트업 역사상 단일 라운드 기준 최대 규모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7일 “아주 긴 활주로를 확보했다&rdqu... 2 의대증원에 반발…의협, 대정부 투쟁 결의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과대학 모집 인원 증원 정책에 대해 전면적 투쟁을 결의했다.의협은 28일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 증원 정책을 의료 붕괴... 3 저궤도 위성 활용한 '테슬라폰'…막 오른 우주통신 글로벌 통신업체가 가장 경계하는 기업은 스페이스X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저궤도(LEO) 위성망을 활용해 위성과 단말기를 바로 연결하는 다이렉트 투 셀(D2C·direct-to-ce...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