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바일한경] ‘7인의 현자’가 잠 못 드는 이유 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모바일한경은 PC·폰·태블릿에서 만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서비스입니다.

    구독 mobile.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7인의 현자’가 잠 못 드는 이유

    ▶모두가 패배자 된 내포신도시 발전소 건설

    ▶3.98 대 1 경쟁률로 공무원 되는 ‘지역인재 7급’

    ▶풋크림마저 완판시킨 루피움

    ADVERTISEMENT

    1. 1

      오픈AI, 159조원 투자 유치 '역대 최대'

      오픈AI가 1100억달러(약 159조원)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스타트업 역사상 단일 라운드 기준 최대 규모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27일 “아주 긴 활주로를 확보했다&rdqu...

    2. 2

      의대증원에 반발…의협, 대정부 투쟁 결의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의 의과대학 모집 인원 증원 정책에 대해 전면적 투쟁을 결의했다.의협은 28일 서울 이촌동 의협회관 대강당에서 임시대의원총회를 연 뒤 결의문을 통해 “정부의 일방적 증원 정책을 의료 붕괴...

    3. 3

      저궤도 위성 활용한 '테슬라폰'…막 오른 우주통신

      글로벌 통신업체가 가장 경계하는 기업은 스페이스X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저궤도(LEO) 위성망을 활용해 위성과 단말기를 바로 연결하는 다이렉트 투 셀(D2C·direct-to-ce...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