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삼성전자 첫 노조 생겼다…사측 "3월 통보 받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첫 노조 생겼다…사측 "3월 통보 받아"
    `무노조 경영` 기조를 이어왔던 삼성전자에 처음으로 노동조합이 설립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재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고용노동부 중부 지방 고용노동청 안양지청이 지난 2월 삼성전자 소속 사무직 직원 2명이 낸 노조 설립 신고를 받아들여 인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해당 사안을 3월에 통보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삼성전자에도 노조가 생기면서 삼성그룹 계열사에서 노조가 설립된 곳은 총 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 삼성그룹 내 노조가 있는 계열사는 삼성전자 외에도 삼성생명, 삼성증권, 삼성물산 에버랜드, 삼성전자 서비스지회, 삼성SDI, 삼성엔지니어링,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입니다.

    박해린기자 hl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