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정미 "'방탄국회 방지' 체포동의안 표결 실명제법 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30일 "저와 정의당은 (국회의원) 체포동의안 표결 실명제법을 곧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자료를 내고 "국민을 법 감정을 조롱하는 '익명의 짬짜미'를 근절하고, 비리 국회의원을 보호하는 방탄국회를 방지하는 법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정미 "'방탄국회 방지' 체포동의안 표결 실명제법 제출"
    그는 "(체포동의안이 제출된 자유한국당) 권성동 의원이 제2의 홍문종·염동열 의원이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당 홍문종·염동열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은 지난 21일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 끝에 부결된 바 있다.

    이 대표는 또 "방탄국회를 위한 임시국회 소집 사기가 또다시 한국당에 의해 자행됐다"며 "한국당은 양심이 있다면 의장단 선출 등 본회의 개의에 합의하고 권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처리 절차가 진행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17시간 넘었다…김예지 ‘점자 필리버스터’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국회에서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국정조사’ 승인안을 놓고 열린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서 국정조사의 불법·부당함을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2. 2

      野,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

      국민의힘이 22일 대구시장 후보 공천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경선 배제)했다.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해 “유영하, 윤재옥, 이재만, 추경...

    3. 3

      주호영·이진숙, 대구시장 컷오프에 반발…"결정 재고해야"

      국민의힘 소속인 주호영 국회부의장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즉각 반발했다.주 부의장은 22일 컷오프가 결정된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