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뻐하는 이다연 입력2018.05.28 13:59 수정2018.05.28 13:5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다연이 27일 경기 이천 사우스스프링스컨트리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E1채리티오픈 최종라운드 3번홀에서 버디 성공 후 캐디와 기뻐하고 있다./ KLPGA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첫해 신인상, 이듬해 대상’을 기록한 선수는 역대 단 7명 뿐이다. 신지애, 김효주, 최혜진 등이 걸어온 계보를 지난해 유현조가 7번째로 이었다. 투어 3년 차를 맞은... 2 인플레 덮친 PGA투어…티켓값·주차비 치솟아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미국의 가장 골칫덩이 중 하나인 인플레이션 문제는 골프계에도 예외가 아니다. 미국 서부에서 4개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웨스트코스트 스윙’에서는 올해는... 3 '수퍼루키' 황유민, LPGA서 순항…2대회 연속 상위권 ‘수퍼루키’ 황유민(사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시즌 데뷔전이었던 힐튼 그랜드 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데 이어 두번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