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기 하림배 여자국수전] 판을 정리하는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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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 김채영
● 1단 강다정
16강전 1경기
제9보(175~202)
● 1단 강다정
16강전 1경기
제9보(175~202)
흑175의 대마 위협에 백176·178이 좋은 수순이어서 백은 살아 있다(백178은 ‘가’에 두어 따냈다). 참고도1처럼 흑1로 먹여쳐서 잡으러 간다고 해도 백이 한 집(4·4)이 난 상태에서 양쪽이 양패로 한 집을 더 만들 수 있다.
박지연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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