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버디 성공후 손들어 인사하는 박인비 입력2018.05.21 13:45 수정2018.05.21 1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박인비가 20일 강원 춘천 라데나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매치플레이챔피언십 4강 5번홀에서 버디로 승리한후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KLPGA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국 야구, WBC 첫경기 징크스 깨고 체코전 17-4 대승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에 8강 진출을 노리는 야구대표팀이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홈런 퍼레이드를 펼치며 대승을 이뤘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일본 도쿄 도쿄돔... 2 김주형 "성장통 끝났다…진짜 전성기 향해 질주할 것" “지도에서 길을 잘못 읽었다가 다시 돌아가고 있는 중이랄까요. 지금은 다소 힘들지만 훗날 돌아봤을 때 제 골프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한걸음 한걸음 내딛고 있습니다.”&lsq... 3 부상 회복한 임성재, 5개월만에 PGA '컴백' 한국 남자골프의 간판 임성재(사진)가 손목 부상을 털고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우승상금 400만달러, 총상금 2000만달러)을 통해 5개월 만의 복귀를 알렸다.임성재는 6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