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한美대사관 "해리스 대사 지명 환영… 경험 풍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한美대사관 "해리스 대사 지명 환영… 경험 풍부"
    주한미국대사관(이하 대사관)은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부(PACOM) 사령관이 주한대사로 지명된 데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대사관은 19일 언론에 보내온 보도자료를 통해 "주한미국대사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해리 해리스 제독을 주한미국대사로 지명할 계획이라는 백악관의 발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상원의 인준 시, 해리스 제독은 풍부한 경험을 갖고 주한대사직에 부임하게 될 것"이라며 "태평양사령부 및 세계 각지 미군 사령부에서의 고위직과 합참의장이 파견하는 대표로서 국무부에서의 근무 등은 범정부적인 관점에서 미국 정책 우선순위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를 더해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사관은 또 "상원 인준 완료 시 대사로 부임하는 해리스 제독을 우리는 환영하며 그와 함께 일하기를 고대하고 있다"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선서와 신임장 제출 전까지 마크 내퍼 대사 대리가 다양한 사안에 대해 한국 정부, 한국 및 미국 국민과 함께 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의해 임명됐던 마크 리퍼트 대사가 작년 1월 이임한 이후 주한미국대사는 약 1년 4개월간 공석이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