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 부사령관에 웨인 에어캐나다 장성… 미군 아닌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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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에어 중장의 파견을 계기로 유엔군사령부 파견 장교를 기존 6명에서 15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음달 12일 열리는 미·북 정상회담 결과에 따라 유엔사의 역할도 변화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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