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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도서 출간 ‘감정조절 육아법’ 초보엄마를 위한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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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핵가족화로 어르신을 모시지 않고 육아를 하는 가정이 많아서 아기 엄마 입장에서 처가나 시댁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육아를 하는 경우가 많다.일명 독박육아라고도 하며, 맘 카페 또는 산후조리원 동기다 산부인과, 병원 등으로 부터 조언을 받기도 하지만 실제적인 육아 지침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고민이 많다.여기 초보 엄마들이 많이 겪는 어려움과 감정조절에 관련한 필독서를 한 권에 담아 소개하고 있는 ‘감정조절 육아법’ 이라는 책이 있다. 감정조절 육아법은 아이 마음 들여다보는 행동 관찰 7원칙과 아이에게 화내지 않고 울리지 않고 엄마 마음 전달하는 감정 조절 7법칙 등을 책에 담았다.세상에는 수많은 육아법이 있다. 아이를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키우기 위해 공부해보지만 어느 것 하나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육아법은 없다. 다만 올바른 방향을 지향하며 나가야 하는 긴 여정이라는 사실은 분명하기 때문에 육아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다. 바로 감정이다.한국감정조절연구소 대표이자 이 책의 저자 최현정은 세 아이의 엄마로 청소년 지도자 자격증을 갖고 진로·코칭을 수행하며 재난안전 전문가로 다양한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어린 시절 가정에서 학교에서 받은 여러 상처들로 삶과 죽음에 대해 치열하게 물어야 했던 그녀는 삶의 가치를 알기 위해 사람에 대해서 치열하게 공부하며 내 삶이 한편의 드라마 같다고, 책만 쓰면 되겠다고 생각해 아기엄마들을 위로하는 ‘감정조절 육아법’ 을 지필했다.현재 성공적인 삶의 밑바탕은 감정조절에 있음을 알리고자 한국 감정조절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대표 저서로는 <감정조절육아법>, <꼭 이루고 싶은 나의 꿈 나의 인생> 등이 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카페 ‘맘캔두잇’ 엄마성장카페를 통하여 확인 가능하다.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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