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농성 中 자유한국당 김성태, 폭행당해 병원 후송...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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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원내대표가 신원 미상의 남자에게 폭행을 당했다.국회 본관 앞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5일 신원 미상의 한 남성에게 턱을 가격당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한국당에 따르면 김 원내대표가 이날 오후 2시 40분께 화장실을 가기 위해 국회 본관 앞 계단을 오르는 순간 주변을 배회하던 한 남성이 갑자기 김 원내대표의 턱을 가격했다.이에 김 원내대표는 계단에 쓰러졌고, 119 구급대에 의해 곧장 여의도 성모병원으로 후송됐다.한국당 당직자들은 김 원내대표를 가격한 남성을 제지해 경찰에 넘겼다.김 원내대표는 `드루킹 특검`을 요구하며 사흘째 단식농성 중이다.이송이기자 songyi@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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