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Stock] 두산엔진 입력2018.04.18 18:48 수정2018.04.19 06:21 지면A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320원(5.85%) 오른 5790원에 마감했다. 삼성중공업과 769억원 규모의 선박용 엔진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박무현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LNG(액화천연가스)선 수주가 늘어날수록 관련 엔진 수요도 증가한다”며 “2분기 엔진 수주 실적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억 넘는 자산가들 계좌 봤더니…조용히 쓸어담은 종목 대형 증권사를 이용하는 자산가들이 성장주를 집중 매수하고 있다. 2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증권사 계좌 평균 잔액이 1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 투자자들은 지난 13일부터 지난 19일까지 카카오를 가장 ... 2 "미국은 3000억" 李 대통령 직격…한국도 '억대 포상금' 나올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이재명 대통령이 불공정거래 신고 포상제 강화를 공개적으로 주문했습니다. 상한은 30억원에 달하지만 실제 지급은 예산 범위에 묶여 있는 구조를 바꾸라는 메시지입니다.자본시장 불공정거래를 근절하려면 내부자의 자발적 신고... 3 '6000피' 코앞인데…美 상호관세 무효 판결 영향 미칠까 [주간전망] 코스피지수가 '전인미답'의 길인 6000선을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상호관세에 제동을 걸면서 국내 증시 영향에도 관심이 쏠린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