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머금은 꽃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입력2018.04.05 18:22 수정2018.04.06 05:03 지면A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73회 식목일이자 ‘하늘이 차츰 맑아진다’는 뜻의 다섯 번째 절기인 청명을 맞은 5일 서울시청 앞 광장의 봄꽃을 봄비가 촉촉이 적시고 있다. 식목일은 2006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다.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허문찬 기자 구독하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불수능 정시' 연세대 경쟁률 상승, 서울·고려대 하락 왜?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이 4.11대 1로 지난해(4.27대 1)와 비슷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불수능 논란에도 주요 대학에는 예년 규모의 ... 2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 3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학년도 대입정시모집에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주요 10개 대학 경쟁률이 전년 수준과 비슷하게 나타났다. 올해 '불수능'으로 꼽혔던 영어가 주요 10개대 정시 지원에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