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한명숙 근황` 현미 충격 고백 "인민군에 끌려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가수 현미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피난 길 언급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KBS2 `여유만만`에서 현미는 피난 시절 두 달 동안 걸어서 대구로 몸을 숨겼던 사연을 언급, "피난을 가던 중 인민군에 잡혀 산으로 끌려갔다"며 "산에 가니 시체가 널려 있고 우리도 꼼짝없이 죽을 뻔했지만 다행히도 그때 정찰기가 돌아 인민군이 도망가면서 간신히 살았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현미는 이후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피난길에서 살아난 후 가수로 활동하게 된 사연과 이봉조를 만나게 된 이후의 사연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다.남편 고 이봉조의 무덤을 찾은 현미는 "내가 요새 얼마나 고생하는지 알기나 알어"라며 그간의 생활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사기로 인한 빚을 갚느라 보험료까지 밀려 구설수에 오른 현미는 "믿었던 사람에게 사기를 당했다. 나는 너무 사람을 믿는다"고 털어놨다.현미는 "내 봄날은 20대 중반에서 30대 후반까지다. 지금은 봄날이 아니라 지금은 완전히 비바람 치는 겨울이다"며 "바람도 맞아야하고 눈보라도 맞아야한다. 경제적으로 많은 타격을 받았다. 관리 잘못해서 사기당하고 도둑을 당했다. 그러니까 지금 비바람을 맞는 겨울이다"고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집에 도둑이 침입해 이봉조의 악보와 펜 등 유품 등을 도난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현미는 `노란 샤쓰의 사나이`를 부른 한명숙 근황과 더불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윤연호기자 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알립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어제로부터 배우고, 오늘을 살며, 내일을 희망하라. 중요한 것은 질문을 멈추지 않는 것이다.”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질문은 개인과 사회의 진보를 이끄는 강력한 원동력입니다. 정답이 넘쳐나...

    2. 2

      [알립니다] '2026 ATD ICE' 대표단 모집

      한국경제신문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인재개발(HRD) 콘퍼런스 ‘2026 ATD ICE’에 함께할 대표단을 모집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

    3. 3

      한국경제신문이 인재를 찾습니다

      ‘1등 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이 수습기자(취재)를 뽑습니다.한국경제신문은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창달’을 사시로 1964년 창간했습니다.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꾸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