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스페셜 싱글 `매일 봐요` 공개…트로피컬 하우스 첫 도전 `달콤+청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마마무가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신곡 `매일 봐요`를 공개한다. 마마무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매일 봐요`를 발표한다. `매일 봐요`는 밝고 대중적인 멜로디에 달콤한 가사와 경쾌하고 청량감 있는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의 곡이다. 트로피컬 하우스 장르에 첫 도전하는 마마무의 새로운 모습과 성장을 예고하고 있다. 사귀자는 말 대신 "매일 보자"는 말로 고백하는 귀여운 가사에 마마무의 시원한 가창력이 더해져 곡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마마무의 `Emotion`, `기대해도 좋은 날`, `Rude Boy` 등을 작업한 코스믹사운드와 다시 한 번 작업해 기분 좋은 시너지를 만들어 냈다.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마마무 각자의 개성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건강한 네 가지 콘셉트를 담아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2018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포문을 연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마마무는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에`로 음악방송, 음원차트를 휩쓸며 `믿듣맘무`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번 스페셜 싱글 `매일 봐요`는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준비한 앨범으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마마무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싱글 `매일 봐요`를 전격 공개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