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액상 간편대용식 입력2018.03.29 19:02 수정2018.03.30 05:40 지면A2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동원F&B의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가 간편식 전문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인테이크와 협업해 액상형 간편대용식 ‘밀스 드링크’를 출시했다.부드러운 우유에 고농축 영양 분말을 녹여낸 국내 첫 액상형 간편식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단백질, 지방, 식이섬유, 비타민 8종, 미네랄 3종이 한 병에 들어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뉴스 보고 왔는데…"기름값 너무 비싸네요" vs "한숨 돌려" [현장+] "최고가격제가 시행된 후 기름값이 좀 내려가서 한숨 돌렸어요."정부가 석유제품 최고가격제를 시행하면서 주유소 기름값이 일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체감 효과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일부 시... 2 [단독] '10년 계약' 한다더니…롯데百 영등포역 입찰 포기 롯데백화점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이 입주한 영등포역사의 상업시설 입찰을 포기했다. 영등포점 매출은 부진한 반면 임차료 부담은 높아지고 있어서다. 업계에선 임차료를 낮추기 위해 롯데가 '배수진'을 친 것이... 3 LG디스플레이…TCL '첫' OLED 모니터에 패널 공급 LG디스플레이가 중국 TCL의 첫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모니터에 OELD 패널을 공급한다.15일 업계에 따르면 TCL은 최근 출시한 '32X3A OLED 모니터'에 LG디스플레이가 납품한 패널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