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中企 경기전망지수 2개월 연속 상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중기중앙회 조사…4월 93.2
    中企 경기전망지수 2개월 연속 상승
    4월 중소기업경기전망지수가 93.2로 2개월 연속 상승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3월15일부터 21일까지 3150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기업인들은 내수판매(90.5→92.3), 수출(94.2→96.8) 등이 골고루 나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업종별로는 음료, 기타운송장비, 가죽·가방 및 신발 등의 전망이 좋게 나왔고, 의복·액세서리 등 12개 업종 지수는 하락했다.

    비제조업 중 토목부문은 발주가 크게 늘고, 수주 여건이 개선될 것이란 기대로 건설업 지수가 상승했다.

    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탈팡' 행렬에 택배사도 반사이익…롯데택배 주7일 배송 시작

      롯데글로벌로지스가 CJ대한통운, 한진에 이어 '주7일 배송'에 뛰어든다. '탈팡' 행렬이 이어지면서 온라인쇼핑 수요가 분산되자 택배·물류 업체들의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양새다....

    2. 2

      한국 기업 日진출 사상 최대…미·중 대립 속 협력 강화

      지난해 일본에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일본 내 한류 열풍을 등에 업은 소매업체는 판매망을&...

    3. 3

      이창용 "원화가 곧 휴지조각? 국내 유튜버들만 그렇게 말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일 대미 투자 연 200억달러 집행과 관련해 "절대로 기계적으로 안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이 총재는 이날 오전 취재진을 대상으로 "내가 한은을 떠난 뒤라도 금융통화위원들이 안 해줄 것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