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순직 공군조종사 자녀 장학금’ 전달 입력2018.03.22 17:34 수정2018.03.23 05:55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일환 한국공항공사 사장(왼쪽)은 22일 충남 계룡시 공군본부에서 이왕근 공군 참모총장을 만나 순직한 조종사의 유자녀를 지원하는 ‘하늘사랑 장학재단’에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한국공항공사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 [속보] "대전 안전공업서 발견된 실종자 1명, 심정지 상태서 이송"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대전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 구조팀 투입…야간 인명 수색" 20일 대전 대덕구 소재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직원 14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돌입했다.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 50분께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 3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 [속보] "대전 화재 현장서 실종자 1명 발견해 이송…사망 여부 확인 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