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식품업체 114개사, 상하이 국제식품전 참가 김낙훈 입력2018.03.20 18:02 수정2018.03.20 22:36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 식품업체 114개사가 5월16일부터 사흘간 중국 상하이신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상하이국제식품전시회(Sial China 2018)’에 참가해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선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통합한국관에는 동진제약, 하늘농산영농조합법인, 힐링, 21세기베이비월드 등 52개사가 출품한다.김낙훈 중소기업전문기자 nhk@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단독] '점검 중 참변' 영덕 풍력단지 5분의 1은 이미 나사 풀리고 금갔다 지난달 ‘타워 꺾임’ 사고가 발생했던 경북 영덕 풍력발전단지에서 정비 도중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가 숨지는 사건이 재차 벌어진 가운데, 이미 영덕 풍력의 발전기 24기 중 5분의 1이 &lsquo... 2 ESG 심화워크숍 열린다...재생에너지 조달· PPA 전략 모색 국내 유일의 ESG 전문 매거진 <한경ESG>가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을 초빙해 ‘2026 ESG 심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오는 4월 15일(수)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 3층 한... 3 사상 최대 반도체 프로젝트 테슬라 '메가팹' 현실성 있나?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CEO인 일론 머스크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1일 주말 이른바 ‘테라팹’프로젝트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존하는 반도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