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맞으며 윈드서핑 입력2018.03.14 17:12 수정2018.03.15 03:05 지면A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전남 여수시 소호요트경기장에서 14일 시민들이 봄바람을 맞으며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연쇄 살인' 20대, 체포 직전까지 인스타에 '#맞팔디엠'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벌어진 20대 남성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가 모텔에 들어가기 전부터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정황이 드러났다.19일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20대 여성 피의자 A씨(22)는 모텔에 가기 ... 2 BTS 뷔, 민희진 카톡 증거 제출에 "사적 대화…동의 없었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대화가 법정 증거로 채택된 것과 관련해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뷔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인으로서 공감하며 나... 3 '내란 중요임무 종사' 노상원, 1심 징역 18년 불복해 항소 12·3 비상계엄을 사전 모의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8년을 선고받은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노 전 사령관 측은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