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예탁결제원, 부산 부전도서관과 '금융역량 강화 프로젝트' 진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역량 강화 프로젝트 강의가 열리고 있다. (자료 = 예탁결제원)
    금융역량 강화 프로젝트 강의가 열리고 있다. (자료 = 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부산시 부산진구에 위치한 부전도서관과 '금융역량 강화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금융역량 강화 프로젝트는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재무관리 및 금융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둘째주·넷째주 목요일에 금융교육과 독서토론으로 진행된다.

    금융교육은 미래를 위한 금융투자, 생애주기별 금융설계, 100세 시대를 위한 연금상품 설명 등으로 구성된다. 독서토론은 금융경제관련 최신도서를 읽고, 책의 내용과 시장동향을 정리 발제해 참석자간 의견을 교류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부산 해운대도서관과 지식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올해는 부전도서관을 추가해 지식 나눔 행사를 전개하는 것이다.

    허복녕 예탁결제원 고객행복센터장은 "금융교육은 예탁결제원이 40년간 축적한 국내외 자본시장에 대한 실무경험과 지식을 지역사회와 공유할 수 있는 재능기부활동이기에 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2019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부산증권박물관을 건립 중에 있다. 박물관이 개관하면 연령별 맞춤형 금융교육프로그램, 상설 금융경제교육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전쟁통인데 '54조'라니"…개미들 놀랄 삼전 '역대급' 예고 [종목+]

      삼성전자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약 54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삼성전자 역대 최고 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했던 20조737억원이다.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3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올...

    2. 2

      "돈 벌기는 글렀네" 낙담했는데…흔들린 증시 속 '깜짝' 조언 [한경우의 케이스스터디]

      미국·이란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내 주식시장이 다음주 실적시즌을 앞두고 있다. 증권가에선 변동성이 커진 장세에서 실적 전망치가 상향 조정돼 저평가 매력이 돋보이는 종목으로 대응하라는...

    3. 3

      전쟁나도 노후자금 '풀베팅'…금 팔고 '이것' 담았다

      지난달 주요 증권사 퇴직연금 계좌에서 반도체와 코스피지수 관련 상장지수펀드(ETF)가 가장 많이 매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이란 전쟁 등 각종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반도체 분야와 국내 증시 상승세는 더 이어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