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몬스타엑스, 3월말 기습 컴백…역대급 퀄리티 예고 ‘기대UP’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인조 보이그룹 몬스타엑스가 3월말 완전체 기습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4일 몬스타엑스는 공식 SNS를 통해 "MONSTA X NEW ALBUM ‘THE CONNECT’ COMING SOON! 2018.03. XX"이라는 문구와 함께 포스터가 기습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몽환적인 색감과 형원 눈을 클로즈업한 배경에 감각적 타이포와 의문의 로고 일부분이 담겨있어 궁금증과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월드 투어 전에 볼 수 있어 좋긴 한데 모두 건강하게 파이팅!", "몬스타엑스 컴백이라니! 믿기지는 않는다! 대박각!", "이번 콘셉트도 너무 궁금해요. 힌트 좀 주세요", "드라마라마 시간여행자 연장선인가?" 등의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2015년 `무단침입(TRESPASS)`으로 데뷔해 `신속히(RUSH)`, `HERO`, `걸어(All in)`, `파이터(Fighter)`, `아름다워(beautiful)`, `샤인 포에버(SHINE FOREVER)` 등을 발표, 화려한 퍼포먼스와 확고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몬스타엑스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11개국 16개 도시, 18회의 첫 월드투어를 성료한 몬스타엑스는 미니 5집 타이틀곡 `드라마라마`로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었다. 이어 지난해 5월 일본에서 데뷔 싱글 `히어로(HERO)`를 발표한 이후 `섬머소닉 2017`에 한국 대표로 참가, 오사카와 도쿄 공연의 마운틴 스테이지 무대에 올랐다. 약 40분간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글로벌 위상을 인정받으며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발표한 일본 새 싱글 `스포트라이트(SPOTLIGHT)`가 일본 최대 음반 집계사이트 오리콘차트1위와 타워레코드 1위에 올랐다. 한편 몬스타엑스(셔누, 원호, 민혁, 기현, 형원, 주헌, 아이엠)는 지난해 11월 몬스타엑스 다섯 번째 미니앨범 `더코드( THE CODE)`의 타이틀 `드라마라마` 활동 이후 약 4개월 만의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비긴·비롱·비컴' 문화로 성장·소속감 강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30개 브랜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는 세계 최대 규모 호텔 기업이다. ‘사람을 최우선으로’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신뢰와 존중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왔다. 이러한 기업 문화는 글로벌 직장 문화 평가 기관 GPTW로부터 지속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메리어트는 직원의 성장과 소속감을 강화하기 위해 ‘비긴, 비롱, 비컴’ 프레임워크를 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커리어 개발 제도를 제공한다. 유연 근무제, 출산·육아 지원 등 가족친화 정책, 성과 기반 보상, 전 세계 호텔 직원 할인 등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직원 의견 조사, 오픈 도어 정책, 공정대우 원칙을 통해 구성원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반영되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같은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한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과 함께 밀레니얼·시니어·여성 워킹맘 등 3개 특별 부문에서 수상했다.최만수 기자

    2. 2

      한국산업단지공단, 나이·연차 대신 '실력'이 우선…성과 중심 인사 체계 전환

      한국산업단지공단이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공단은 그동안 연공 중심 인사 관행에서 벗어나 직무와 역할을 기준으로 한 인사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해왔다. 공정한 인사 운영을 통해 직원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고, 개인 역량이 조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디지털 기반 직무관리체계를 구축해 직무기술서와 직무 이력을 상시 관리했다. 공단은 변화하는 정책과 사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인사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직원이 일과 가정에서 조화를 찾을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했다. 유연근무제를 비롯해 육아·돌봄 지원 제도, 휴가 사용 활성화 등이 대표적이다. 제도 도입에서 그치지 않고 관리자 인식 개선과 조직 내 공감대 형성에도 힘썼다고 공단 측은 설명했다.한국산업단지공단 관계자는 “앞으로 직무와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한명현 기자

    3. 3

      에버퓨어 코리아, 수직 승진 넘어 직무 전환까지…다양한 커리어 경로 제공

      스토리지 전문 기업 에버퓨어 코리아가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선정됐다.에버퓨어는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제공 업체로, 온프레미스·클라우드·호스팅 환경 전반에 걸친 단일 서비스형 스토리지 모델로 AI부터 아카이브까지 단순하고 유연한 데이터 관리를 지원한다. 지난해부터 전인호 한국 지사장이 이끌고 있다.에버퓨어 코리아의 조직문화는 직원들이 자율성과 책임을 바탕으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버퓨어 코리아는 정기 설문조사인 ‘Pulse of Pure(PoP)’를 통해 직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회사 제도와 문화를 개선한다. 또한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를 핵심 가치로 삼아 글로벌 직원 리소스 그룹(ERG)을 운영하며, 교육·멘토링·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 내부 이동, 리더십 개발, 기술 학습 프로그램 등을 통해 수직적 승진뿐 아니라 직무 전환과 역량 확장을 포함한 다양한 커리어 경로를 제공한다. 유연근무제와 가족 친화 복지 정책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뒷받침함으로써 직원 만족과 조직 성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에버퓨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인증은 신뢰와 포용을 바탕으로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온 결과”라고 평가했다.한경제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