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28일 밤 '반짝 추위'… 주말부터 포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장군’이 물러가고 평년 수준의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반짝 추위’는 있겠지만 영하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맹추위는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28일 밤 '반짝 추위'… 주말부터 포근
    기상청은 28일 오후부터 전국에 비나 눈이 오면서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27일 예보했다. 서울의 최저 기온은 28일 2도로 영상권이겠지만 다음달 1일에는 영하 3도, 2일 영하 4도 등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반도 북쪽 상공 5㎞ 지점에 영하 25도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있다”며 “1일까지 전국 기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졌다가 주말부터 다음주 초까지 다소 온화한 날씨로 회복될 것”이라고 말했다.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보고 있다. 확률적으로 보면 평년과 비슷한 날이 이어질 가능성은 50%, 더 낮음 30%, 더 높음 20%로 예보됐다.

    큰 추위는 없겠지만 일시적인 꽃샘추위는 예고됐다. 찬공기가 축적되면서 평균 해면기압이 높아져 발생하는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매우 춥고 건조한 날씨를 보인다는 설명이다.

    박상용 기자 yourpenci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여성복만 해선 안 돼"…패션업계 '블루오션'으로 뜨는 그루밍족 [트렌드+]

      패션업계가 남성복 시장으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경기침체 등으로 패션시장 침체기가 길어지는 가운데 자기관리에 적극적인 남성 소비층이 늘면서 남성 패션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떠오른 영향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2. 2

      "영어보다 편해요" 한국어로 인터뷰 응한 BTS 외국팬들 [현장+]

      "자막 없이 방탄소년단(BTS) 노래 속 한국어 가사를 이해하고 싶었어요."지난달 30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 앞에서 만난 줄리아(22·브라질) 씨는 한국어를 공부하게 된 계기로 BTS를 꼽았다. 그...

    3. 3

      "회사만 오면 얼굴 달라져" 영상 보니 '깜짝'…비밀 밝혀졌다 [건강!톡]

      사무실 환경이 외모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최근 미국 피플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직장인 노아 돈란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출근 직후와 몇 시간 후의 모습을 비교한 영상을 공개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