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코리아' 평창올림픽 폐회식 5가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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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대되는 건 폐회식에 등장할 K팝 스타다. 한류 스타인 엑소와 씨엘의 등장은 이미 오래전에 기정사실화됐다. 이외 제3, 제4의 스타도 자리를 빛낼 것으로 예상된다.
주최 측은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에 맞춰 출연진과 선수단이 하나가 돼 폐회식의 피날레를 장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시청자와 관객을 놀라게 할 정상급의 스타가 함께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드론쇼를 기획·연출한 인텔은 올림픽 기간 중 개·폐회식장 인근의 올림픽플라자에서 300대의 드론을 이용한 드론쇼를 여러 차례 실연해 보였다. 폐회식 때는 개회식을 능가하는 드론쇼를 '라이브'로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
2008년 베이징 하계올림픽 개·폐회식을 책임진 장 감독은 지난 올림픽 때는 중국의 5000 년 역사를 보여줬다면 이번엔 당대 중국이 이룬 하이테크 기술과 전통을 결합한 새로운 진경을 연출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 다섯번째 관전포인트는 개·폐회식 주인공인 다섯 아이다. 개회식이 극 중 해나래, 아라, 푸리, 비채, 누리 등 다섯 아이가 시간 여행을 통해 찾아낸 평화의 비밀을 인류에게 선물하는 이야기를 6개 무대로 펼쳐냈다면, 폐회식은 그 뒷얘기를 4개의 무대로 선보인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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