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證, 26일부터 해외주식거래서비스 제공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메리츠종금증권(대표이사 최희문)이 오는 26일부터 미국과 중국, 홍콩에 상장된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해외주식 거래서비스를 시작합니다.스마트폰이나 PC상의 MTS(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 또는 HTS(홈트레이딩서비스)를 통해 해외주식 거래서비스를 직접 선택하거나 또는 지점을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계좌가 없는 신규 고객의 경우에는 먼저 메리츠종금증권 금융센터를 방문하거나 비대면 계좌 개설 이후, HTS 또는 MTS상에서 기존고객처럼 해외주식 거래신청을 하면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사고 팔 수 있습니다.메리츠종금증권 관계자는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를 감안해 1차적으로 미국, 중국, 홍콩시장에 대한 해외주식거래서비스를 시작한다"며 "고객 수요에 따라 향후 거래할 수 있는 시장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정경준기자 jkj@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티몬,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 100대 선착순 판매 개시ㆍ강성훈 박소현, 카메라 꺼진 줄 모르고 포옹하다…`들통?`ㆍ개리 아내, `아무도 몰랐다`…10살 연하 리쌍컴퍼니 직원?ㆍ손예진 나이?…"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ㆍ낸시랭 “올해 한국 떠날 것, 다른 나라서 인생 2막”ⓒ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