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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수 대전' 롯데 웨딩페어 2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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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선 예식 컨설팅도
    '혼수 대전' 롯데 웨딩페어 23일 개최
    롯데백화점이 이달 23일부터 3월11일까지 ‘롯데 웨딩페어’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가전·가구와 시계·보석 등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준비한 혼수 상품은 1200억원어치에 이른다.

    다이슨 공기청정선풍기, 쿠쿠 전기밥솥, 드비어스·피아제 예물 등을 판매한다. 롯데백화점 웨딩멤버스로 가입하면 9개월 동안 롯데백화점 전 점포에서 구입한 혼수, 예물 등 상품 금액의 5%를 ‘웨딩 마일리지’로 적립해 롯데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백화점업계 처음으로 3월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문화이벤트형 웨딩박람회도 연다.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신혼여행 등 전문 협력업체 35개사가 참여해 각각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 업체들은 웨딩서비스를 소개하고 예식을 컨설팅해준다. 행사에서는 웨딩드레스 미니 패션쇼도 열린다.

    경기 불황에서도 구매액이 큰 혼수 쇼핑객을 유치하기 위해 행사를 벌였다고 롯데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김대수 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장은 “혼수 쇼핑객 구매액은 백화점 전체 구매자 중 구매금액 상위 10%에 해당할 정도로 구매액이 크다”며 “재구매율도 다른 소비자보다 높아 이들을 유치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수빈 기자 ls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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