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오만 DRPC사로부터 1조500억 규모 정유시설 공사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우건설은 오만 DRPC사로부터 1조500억원 규모 정유시설(Duqm Refinery) 프로젝트 EPC-1 공사를 수주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스페인 테크니카스 리유니다스와 합작법인 TRD Duqm Project LLC를 설립해 본계약을 체결했다. 대우건설의 합작법인 지분율은 35%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은 23만배럴 규모 정유공장 건설 중 주공정 처리시설 공사 건"이라며 "계약금액은 14일 기준 원달러 환율 1079원을 적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만년 저평가' LG그룹주, 피지컬 AI 날개 달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2. 2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3. 3

      이젠 AI 버블 '에어백' 준비할 때

      인공지능(AI) 투자 광풍과 함께 AI 버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최근 AI산업은 19세기 운송혁명을 이끈 철도산업, 1990년대 말 인터넷산업의 부흥과 비슷한 궤적을 그리고 있다. 신기술은 등장 초기 과도한 낙관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