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공인회계사 1차 시험 8779명 응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감독원은 지난 11일 서울과 지방 등 7개 시험장에서 실시된 제53회 공인회계사 1차 시험에 8천779명이 응시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응시자는 전년보다 294명(3.2%) 줄었다.

    응시율은 88.5%로 전년보다 1.2%포인트 하락했고 예상합격 인원(1천700명) 대비 응시자 수인 경쟁률도 5.2대 1로 전년(5.3 대 1)보다 소폭 낮아졌다.

    금감원은 향후 정답 가안에 대한 이의제기 접수 및 정답 확정, 채점 등의 절차를 걸쳐 다음 달 3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1차 시험 합격자는 과락 없이 평균 6할(330점/550점) 이상을 득점한 응시자 중 고득점자순으로 2차 시험 최소 선발예정 인원(850명)의 2배수까지 선발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쿠팡 겨냥했나?…무신사, 모든 회원 대상 5만원 쿠폰팩 지급키로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5만원 상당의 쿠폰팩을 지급에 나섰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쿠팡이 보상안으로 같은 금액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했다가 빈축을 산 것과 대비된다.1일 관련...

    2. 2

      '안다르 모회사' 에코마케팅…베인캐피탈, 공개매수 나선다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베인캐피탈이 안다르의 모회사인 코스닥시장 상장사 에코마케팅을 인수한다. 인수 예정 지분(43.6%)을 제외한 잔여 주식도 공개매수해 자진 상장폐지에 나선다.베인캐피탈이 설립한 특수목적...

    3. 3

      "국회의원 가족이면 쓰는 거냐"…논란의 대한항공 'A카운터' [차은지의 에어톡]

      최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을 내려놓은 김병기 의원 가족들이 항공사에서 누린 특혜들이 회자되고 있다. 일반 탑승객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없는 프리미엄 혜택들이 국회의원 가족들에게는 제공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