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민평당 "남북정상회담 반드시 성사시켜야… 초당적으로 협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민주평화당은 10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자신의 여동생이자 특사 자격으로 방남한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평양 방문을 공식 초청한 것과 관련해 "환영하고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최경환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한반도 문제 해결에 남북 두 정상이 만나는 것만큼 확실한 길이 어디 있는가. 남북정상회담을 반드시 성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변인은 이어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방북 요청에) '여건을 만들어 성사시켜 나가자'고 화답했다"며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유엔 등 국제사회는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려는 남북의 노력을 평가하고 남북정상회담이 성사될 수 있도록 협력·지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그러면서 "민주평화당은 6·15 정상회담을 성공시키고 햇볕정책을 계승하는 정당으로서 정상회담 성사 및 성공을 위해 초당적인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혜경 여사, 文 전 대통령 장모상 빈소 찾아… 조문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상 빈소를 찾았다.김 여사는 21일 별세한 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2. 2

      李 대통령, 대전 화재 현장 방문…인명피해·실종자 수색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보고받고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점검했다.이 대통령은 21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중앙긴급구조통제단장으로...

    3. 3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

      [속보] 이재명 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 현장 방문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