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톡톡] 콘텐츠 중개 플랫폼 콘텐틀리의 셰인 스노 공동창업자 입력2018.02.05 19:18 수정2018.02.06 05:43 지면A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직원들은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더 많이 교육받았고 스스로 배우고 있다. 더 이상 리더 한 명이나 매니저가 모든 일에 해결책을 제시하고 지시를 내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권한을 줘야 한다.”-콘텐츠 중개 플랫폼 콘텐틀리의 셰인 스노 공동창업자, 패스트컴퍼니매거진 기고에서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문화유산에 '이 악물고'…만리장성에 이름 새긴 관광객 벌금 중국의 대표 문화유산이자 관광지인 만리장성 성벽에 이름을 새긴 중국인 관광객이 행정 구류 및 벌금 처분받은 사실이 전해졌다.25일 극목신문과 인민망 등 중국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이징시 공안국 옌칭분국은 지난 23일... 2 美, 한달간 휴전 제안…이란 "종전회담 동의" 미국이 평화 협상을 위해 이란에 한 달간의 휴전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24일(현지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은 이스라엘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미국 정부가 1개월간의 휴전을 선언할 것”이라며... 3 식용유로 '9세 소년' 구조…고양이 데리러 간 곳 어디길래 4m가 넘는 높이의 지붕에 올라 고양이를 내려오게 하려던 9세 소년이 두 벽 사이 좁은 틈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벽을 부수는 대신 식용유를 활용해 20여분 만에 구조했다.25일(현지시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