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한금투, 9일까지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투, 9일까지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1일부터 오는 9일까지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목표전환형 펀드'를 판매한다.

    플러스 텐배거중소형주 목표전환형 펀드는 국내 중소형주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현재 저평가 돼있으나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종목을 발굴해 수익을 추구한다.

    약 6% 수준의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주식 매도 후 국내채권 등 단기 자산에 투자한다. 최초 설정일(2월9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면 이후 1년간 펀드를 운용하며, 6개월 경과 후 목표 수익률을 달성하는 경우 이후 6개월간 운용한다. 운용 만료일은 최초 설정일로부터 5년이다.

    이 펀드와 관련한 내용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나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억원 금융위원장 "올해 코스닥서 150개사 상장폐지"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1일 "한국거래소가 최근 시뮬레이션해본 결과 코스닥 시장에서 올해 중 당초 예상했던 50개보다 100여개 늘어난 약 150개사가 상장폐지 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이 위원장은 이날 광주 기...

    2. 2

      전쟁이 키운 '위성 구독'…플래닛랩스, 주가 날았다

      미국 위성영상 데이터 기업 플래닛랩스의 주가 오름폭이 확대되고 있다. 해외 각국의 데이터 주문이 잇따르며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운 영향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에 이어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3. 3

      '역대급 불장' 올라탄 증권사…순이익 10조 첫 돌파

      국내 증권사들의 연간 순이익이 가파르게 늘면서 사상 처음 10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의 역대급 활황에 힘입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급증한데다 투자은행(IB), 자산관리(WM) 등 다른 사업 부문도 모두 호...

    ADVERTISEMENT

    ADVERTISEMENT